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환급 계산기
계기판 숫자만 넣으면 만기 때 얼마 돌려받는지, 보험사별로 알려 드려요.
이대로 타면 1년에
보험사별 예상 환급
각 보험사 공시 할인율(개인 승용, 후할인, 사진 등록 기준)로 계산한 대략의 금액이에요. 실제 환급은 할인 대상 보험료와 등록한 계기판 사진으로 정해져요. 다른 보험사는 공식 표를 확인하지 못해 넣지 않았어요.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한화손해보험·하나손해보험 다이렉트 마일리지 특약 공시(2026-10-22 확인). 참고용이에요. 할인율은 보험 시작일마다 바뀔 수 있으니 가입한 보험사에서 꼭 확인하세요.
더 알아보기
마일리지 환급은 어떻게 받아요?
- 가입할 때 마일리지(주행거리) 할인 특약을 고르고, 보험 시작 뒤 15~30일 안에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을 보험사 앱에 올려요.
- 만기 즈음(보통 만기 전 30~45일부터 만기 뒤 30일)에 계기판 사진을 한 번 더 올려요.
- 보험사가 하루 평균 주행거리 x 365로 1년 거리를 계산해 할인율만큼 계좌나 카드로 돌려줘요. 다음 해 보험료에서 빼 주는 곳도 있어요.
기준 거리를 넘으면 손해예요?
아니요. 15,000km(현대해상 18,000km)를 넘으면 환급이 없을 뿐 보험료를 더 내지는 않아요. 그래서 차를 적게 탄다면 가입하는 게 이득이에요.
사진을 깜빡하고 안 올렸어요
처음 사진을 기한 안에 안 올리면 특약이 없어지는 곳이 많아요(현대해상은 30일, 삼성화재·DB손해보험은 15일). 만기 사진도 기간을 놓치면 환급을 못 받을 수 있으니 달력에 적어 두세요.
보험 중간에 가입해도 돼요?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 등은 남은 보험 기간이 3개월 이상이면 중간에 넣을 수 있어요. 이때 환급은 특약에 가입한 날부터 남은 기간 몫만 계산해요.
설계사·영업인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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