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차 자기부담금 계산기

수리비만 넣으면 내가 내는 돈, 보험이 내는 돈, 사고 점수까지 바로 나와요.

수리비는 얼마예요?
만원
할증기준금액

증권의 「물적사고 할증기준금액」이에요. 모르면 200만원이 가장 많아요.

자기부담 비율·최대 금액 바꾸기 (증권대로)
자기부담 비율
만원

비워 두면 할증기준금액의 10%로 셈해요.

만원

자기차량손해 정률 자기부담금(20%·30% 선택, 최저 할증기준금액의 10%, 최대 50만원)은 2011년 2월 도입 때 보도된 일반 기준이고, 사고 점수는 금융위원회 2024-04-02 자료(할증기준금액 이하 0.5점, 넘으면 1점)예요. 참고용이에요.

더 알아보기

자기부담금은 어떻게 정해요?

수리비(손해액)의 20% 또는 30% 중 가입할 때 고른 비율만큼 내가 내요. 다만 최소 금액(보통 할증기준금액의 10%)보다 적으면 최소 금액을, 최대 금액(보통 50만원)보다 많으면 최대 금액만 내요.

수리비가 자기부담금보다 적으면요?

보험에서 나오는 돈이 없거나 아주 적어요. 그런데도 보험으로 처리하면 사고 1건으로 잡혀 3년 동안 할인이 멈출 수 있어요. 이럴 땐 내 돈으로 고치는 게 나을 때가 많아요.

상대방 잘못으로 난 사고도 내요?

상대방 보험으로 처리되면 내 자차 보험을 쓰지 않으니 자기부담금도 없어요. 서로 잘못이 있어 내 자차로 처리하는 부분에만 자기부담금이 붙어요.

차 영업인·설계사라면

손님에게 「수리비만 넣어 보세요」 하고 보내기 좋아요. 차 영업인 상담 도구, 설계사 상담 도구에 모아 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