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 사용처,
유흥·사행·레저만 빼면 다 돼요

아기가 태어나면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200만 원(둘째부터 300만 원)이 나와요. 산후조리원, 병원, 육아용품 온라인 구매까지 거의 다 쓸 수 있어요. 남은 포인트는 기한이 지나면 사라지니 마감일부터 확인하세요.

이런 상황이라면 2025년 3월에 둘째를 낳았어요. 첫째 때는 산후조리원에 다 써서 신경을 안 썼는데, 이번에는 포인트가 남았어요. 어디에 더 쓸 수 있는지, 언제까지 써야 하는지 궁금해요.

먼저 결론: 금액과 사용기간

첫만남이용권 금액과 사용기간 (지자체 공식 안내 기준)
출생일금액사용기간
2024년 1월 1일 이후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출생일부터 2년
2022년~2023년출생 순위 관계없이 200만 원출생일부터 1년

사용기간이 끝나면 남은 포인트는 자동으로 사라져요. 현금이 아니라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나와요.

내 사용 마감일 확인하기

    지자체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정확한 사용 종료일은 국민행복카드 카드사 앱이나 복지로에서 확인하세요. 계산은 폰 안에서만 해요.

    어디에 쓸 수 있나

    사용처 (유흥·사행·레저 업종, 면세점 제외 전 업종)
    쓸 수 있어요못 써요
    산후조리원, 산후도우미유흥업종 (주점 등)
    병원, 약국사행업종 (복권·도박 등)
    육아용품, 기저귀, 분유 (온라인 포함)레저업종
    마트, 생활용품, 옷면세점

    지급 목적에서 벗어난 업종만 막혀 있어서, 일상 지출 대부분에 쓸 수 있어요. 온라인 쇼핑몰은 국민행복카드로 결제되는 곳이면 돼요.

    신청하는 법

    읽는 분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는 3가지

    근거: 하남시 보건소 첫만남이용권 안내(지원 대상, 금액,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사용기간 2년, 제외 업종, 사용 종료 2개월 전 신청 권장), 복지로·인천시 안내 대조(2026-10-23 확인). 세부 기준은 복지로나 보건복지상담센터(국번 없이 129)에서 확인하세요. 참고용이에요.

    더 알아보기

    첫만남이용권 사용처는요?

    유흥·사행·레저 업종과 면세점을 뺀 거의 모든 업종이에요. 산후조리원, 병원, 약국, 육아용품, 마트, 온라인 쇼핑몰(국민행복카드 결제 가능한 곳)에서 쓸 수 있어요.

    첫만남이용권 사용기간은요?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는 출생일부터 2년, 그전 출생아는 1년이에요. 남은 포인트는 사용 종료일 뒤 자동으로 사라져요.

    첫만남이용권 금액은요?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는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이에요. 그전 출생아는 출생 순위와 관계없이 200만 원이에요.